오는 11월 열리는 대전국제사진출제 부대행사
다음 달 13~24일 전시도

2024 대전반려동물사진공모전에서 이대희 씨의 '즐거운 산책'이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에서 900여 점이 응모했으며, 주최측은 14일 입선작 160명을 발표했다.
금상을 비롯해 은상은 △손애반의 1견 1휴대폰 △이진주의 그때 그 순간, 동상은 △강미자의 수문장 △강초롱의 외출준비 끝 △이진현의 꿈나라 여행 중이 각각 차지했다. 그 외 장려상 20명, 입선은 134명이 가려졌다.
2024 대전반려동물사진공모전은 올해 11월, 중부권에서 처음으로 국제급으로 열리는 ‘대전국제사진축제’의 부대행사다. 공모내용은 사람과의 유대나 교감이 드러나는 다양한 반려동물, 각 동물의 결정적인 순간을 포착한 사진으로 대상 동물의 종류를 제한 없이 응모하도록 했다.
이번 공모전의 특이한 점은 수상, 입선작에 들지 못한 모든 출품자의 사진을 1인 1점씩 같이 전시해 낙선의 섭섭함을 달래주고, 대전국제사진축제와 공모전 전시장 방문을 유도하려함에 있다.
한편, 주최측은 올해 국내 규모로 열린 반려동물사진공모전을 내년에는 ‘대전국제반려동물사진공모전’으로 격상해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공모전으로 만들고, 반려동물의 도시, 대전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공모전 전시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 미디어큐브동 3층 전시장에서 오는 11월 13일부터 11월 24일까지 열리며 2층에서는 동물사진작가 초대전을 연다.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오는 11월 열리는 대전국제사진출제 부대행사
다음 달 13~24일 전시도
2024 대전반려동물사진공모전에서 이대희 씨의 '즐거운 산책'이 금상을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에서 900여 점이 응모했으며, 주최측은 14일 입선작 160명을 발표했다.
금상을 비롯해 은상은 △손애반의 1견 1휴대폰 △이진주의 그때 그 순간, 동상은 △강미자의 수문장 △강초롱의 외출준비 끝 △이진현의 꿈나라 여행 중이 각각 차지했다. 그 외 장려상 20명, 입선은 134명이 가려졌다.
2024 대전반려동물사진공모전은 올해 11월, 중부권에서 처음으로 국제급으로 열리는 ‘대전국제사진축제’의 부대행사다. 공모내용은 사람과의 유대나 교감이 드러나는 다양한 반려동물, 각 동물의 결정적인 순간을 포착한 사진으로 대상 동물의 종류를 제한 없이 응모하도록 했다.
이번 공모전의 특이한 점은 수상, 입선작에 들지 못한 모든 출품자의 사진을 1인 1점씩 같이 전시해 낙선의 섭섭함을 달래주고, 대전국제사진축제와 공모전 전시장 방문을 유도하려함에 있다.
한편, 주최측은 올해 국내 규모로 열린 반려동물사진공모전을 내년에는 ‘대전국제반려동물사진공모전’으로 격상해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공모전으로 만들고, 반려동물의 도시, 대전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공모전 전시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 미디어큐브동 3층 전시장에서 오는 11월 13일부터 11월 24일까지 열리며 2층에서는 동물사진작가 초대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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