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5278
신뇨엔 한국·키요사토미술관 후원
2026대전포토페스트벌 12일 개막
리뷰 우수작가 시상 및 발굴·지원도

신뇨엔이 후원하는 대전포토페스티벌이 9월 12일 대전예술가의집에서 개막했다. 페스티벌에 참석한 신뇨엔 관계자들과 신진 사진작가들이 손하트를 하고 있다.
사진예술을 매개로 젊은 작가를 발굴하고 국제 문화교류를 이어온 신뇨엔과 일본 키요사토사진미술관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이 한국에서도 의미 있는 결실을 이어갔다.
‘2026 대전포토페스티벌(DAEJEON PHOTO)’ 개막식이 9월 12일 대전예술가의집 중앙정원에서 열렸다. 올해 행사는 ‘노동(Labor)’을 주제로 9월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국내외 사진작가들이 참여해 노동과 인간, 삶의 모습을 다양한 시선으로 조명한다.

이번 포토페스티벌 개막식에는 국내외 사진작가 50여명을 비롯하여 100여명의 대중들이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정재훈 대전포토페스티벌 조직위원장과 강제욱 총감독을 비롯한 지역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신뇨엔 한국 정경 국원을 비롯해 일본 키요사토사진미술관 세토 마사토 관장과 나카무라 히로아키 상임위원, 시라이시 상임위원, 하마나카 홍보위원을 비롯한 신뇨엔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대전포토페스티벌 참여는 신뇨엔과 키요사토사진미술관이 꾸준히 이어온 사진문화 후원 활동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또 전재홍 전 조직위원장, 서재철, 마사 아공, 오시 마르디아, 질라 가르시아 사진작가 등 국내외 사진작가 5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환영사, 내빈 소개, 축사, 감독 인사 및 참여 작가 소개, 우수작가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재훈 조직위원장은 노동을 주제로 한 이번 포토페스티벌의 의미와 신뇨엔 후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정재훈 조직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행사에 참여한 국내외 사진작가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사진을 통해 서로 다른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대전포토페스티벌의 의미를 강조했다.
강제욱 총감독은 올해 행사의 주제인 ‘노동’을 소개하고 국내외 참여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설명했다. 작가들은 노동의 현장과 인간의 삶, 사회적 관계 등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였다.

세토 마사토 키요사토미술관 관장(가운데)이 한국 사진작가들에게 우수작가 상과 후원금 등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서는 ‘2026 K*MoPA Portfolio Review’ 우수작가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K*MoPA Portfolio Review는 가능성 있는 사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키요사토미술관 작가 후원 프로그램이다. 신뇨엔이 설립한 키요사토미술관의 국제 공헌 프로그램으로 신진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세계를 국내외에 알리고 국제 사진예술계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포트폴리오 리뷰 우수작가에는 아미 바루(Amie Barouh), 백도현, 이지현 작가가 선정됐다. 일본 키요사토사진미술관 세토 마사토 관장이 직접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전달하며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격려했다.

키요사토사진미술관은 젊은 사진가들의 가능성을 발굴하고 작품을 수집·지원하는 활동을 지속하며 차세대 사진예술가 육성에 힘써왔다.
특히 지난해 키요사토사진미술관 개관 30주년을 계기로 신뇨엔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이 다시 조명된 데 이어, 이번에는 대전포토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사진계와의 교류를 한층 넓혔다.
세토 마사토 관장과 나카무라 히로아키·시라이시 상임위원, 신뇨엔 한국 정경 국원 등 관계자들은 개막식에 이어 전시장을 둘러보며 국내외 사진작가들과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서로 다른 지역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작가들은 사진이라는 공통 언어를 통해 교류하며 소통의 폭을 넓혔다.

‘2026 대전포토페스티벌’은 9월 20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일원에서 이어진다. 행사 기간 국내외 사진작가들이 ‘노동’을 주제로 선보이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간과 삶, 사회를 바라보는 여러 시선을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현대불교(https://www.hyunbu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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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뇨엔 한국·키요사토미술관 후원
2026대전포토페스트벌 12일 개막
리뷰 우수작가 시상 및 발굴·지원도
신뇨엔이 후원하는 대전포토페스티벌이 9월 12일 대전예술가의집에서 개막했다. 페스티벌에 참석한 신뇨엔 관계자들과 신진 사진작가들이 손하트를 하고 있다.
사진예술을 매개로 젊은 작가를 발굴하고 국제 문화교류를 이어온 신뇨엔과 일본 키요사토사진미술관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이 한국에서도 의미 있는 결실을 이어갔다.
‘2026 대전포토페스티벌(DAEJEON PHOTO)’ 개막식이 9월 12일 대전예술가의집 중앙정원에서 열렸다. 올해 행사는 ‘노동(Labor)’을 주제로 9월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국내외 사진작가들이 참여해 노동과 인간, 삶의 모습을 다양한 시선으로 조명한다.
이번 포토페스티벌 개막식에는 국내외 사진작가 50여명을 비롯하여 100여명의 대중들이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정재훈 대전포토페스티벌 조직위원장과 강제욱 총감독을 비롯한 지역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신뇨엔 한국 정경 국원을 비롯해 일본 키요사토사진미술관 세토 마사토 관장과 나카무라 히로아키 상임위원, 시라이시 상임위원, 하마나카 홍보위원을 비롯한 신뇨엔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대전포토페스티벌 참여는 신뇨엔과 키요사토사진미술관이 꾸준히 이어온 사진문화 후원 활동의 연장선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또 전재홍 전 조직위원장, 서재철, 마사 아공, 오시 마르디아, 질라 가르시아 사진작가 등 국내외 사진작가 5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은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환영사, 내빈 소개, 축사, 감독 인사 및 참여 작가 소개, 우수작가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재훈 조직위원장은 노동을 주제로 한 이번 포토페스티벌의 의미와 신뇨엔 후원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정재훈 조직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행사에 참여한 국내외 사진작가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사진을 통해 서로 다른 삶과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대전포토페스티벌의 의미를 강조했다.
강제욱 총감독은 올해 행사의 주제인 ‘노동’을 소개하고 국내외 참여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설명했다. 작가들은 노동의 현장과 인간의 삶, 사회적 관계 등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였다.
세토 마사토 키요사토미술관 관장(가운데)이 한국 사진작가들에게 우수작가 상과 후원금 등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서는 ‘2026 K*MoPA Portfolio Review’ 우수작가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K*MoPA Portfolio Review는 가능성 있는 사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키요사토미술관 작가 후원 프로그램이다. 신뇨엔이 설립한 키요사토미술관의 국제 공헌 프로그램으로 신진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세계를 국내외에 알리고 국제 사진예술계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포트폴리오 리뷰 우수작가에는 아미 바루(Amie Barouh), 백도현, 이지현 작가가 선정됐다. 일본 키요사토사진미술관 세토 마사토 관장이 직접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전달하며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격려했다.
키요사토사진미술관은 젊은 사진가들의 가능성을 발굴하고 작품을 수집·지원하는 활동을 지속하며 차세대 사진예술가 육성에 힘써왔다.
특히 지난해 키요사토사진미술관 개관 30주년을 계기로 신뇨엔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이 다시 조명된 데 이어, 이번에는 대전포토페스티벌을 통해 한국 사진계와의 교류를 한층 넓혔다.
세토 마사토 관장과 나카무라 히로아키·시라이시 상임위원, 신뇨엔 한국 정경 국원 등 관계자들은 개막식에 이어 전시장을 둘러보며 국내외 사진작가들과 작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서로 다른 지역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작가들은 사진이라는 공통 언어를 통해 교류하며 소통의 폭을 넓혔다.
‘2026 대전포토페스티벌’은 9월 20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 일원에서 이어진다. 행사 기간 국내외 사진작가들이 ‘노동’을 주제로 선보이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인간과 삶, 사회를 바라보는 여러 시선을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현대불교(https://www.hyunbulnews.com)